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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막눈 in Busan

Writer: DONKEY
DONKEY
Nov 20, 2020
1 min read

Updated: Apr 7, 2021

11월 초에 '까막눈'을 부산에서 만났습니다.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되고 있어 매우 감사했는데요, 무엇보다도 '아이와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'으로 소개되는 것이 기뻤습니다. '까막눈'은 모두를 위한 이야기 이거든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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